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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진국도 방심 금물! 살모넬라균 감염증 예방법
  • 등록일 : 2026-09-22
  • 조회수 : 253

출발 전 건강정보 확인은 여행의 시작! ’살모넬라균 감염증’ 미리 알고, 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: 동남아시아, 유럽 등지에서 오염된 식품을 통한 살모넬라균 감염증 꾸준히 발생

살모넬라균 감염증이란?  -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병  1) 비장티푸스성 살모넬라균 감염증(오늘의 주제!)   : 급성 위장관염(배탈 등)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형태  2) 장티푸스성 살모넬라균 감염증(장티푸스, 파라티푸스)  : 환자나 보균자의 대변·소변에 오염된 음식과 물을 통해 전파되어 혈류를 타고 전신으로 퍼지는 중증 형태

비장티푸스성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어떤 상황에서 감염될 수 있나요?  1) 오염된 음식   - 덜 익힌 육류, 가금류, 달걀 섭취   - 살균되지 않은 우유, 주스 섭취   - 씻지 않은 채소, 과일 섭취   - 길거리 음식  2) 오염된 물   - 오염된 물 또는 얼음 섭취  3) 위생 부족   - 파충류, 가금류 등 동물 접촉 후 손을 씻지 않은 경우

안전한 여행을 위한 예방법 (여행 전) 정보와 준비  - 방문국 감염병 발생 현황 확인   :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(여행건강알림e, 26년 10월~) (여행 중) 예방 수칙  -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뜨거울 때 섭취  - 물은 끓이거나 밀봉된 생수만 섭취, 얼음 주의  - 껍찔째 먹는 과일, 채소는 피하기  - 화장실 이용 후, 식사 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 - 동물(특히 파충류, 가금류, 설치류 등) 접촉 후 반드시 손 씻기

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의심해봐야 해요  - 발열, 두통  - 복통, 경련  - 설사  - 메스꺼움, 구토(노출 후 약 6시간~10일 이내 증상 발생, 수일에서 일주일까지 지속)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 받으세요

건강하게 준비하고, 건강하게 돌아오세요!  - 다양한 질병관련 정보 알아보기: 질병관리청 아프지맙로그  - 여행과 관련된 건강상담: 여행의학 클리닉의 모든 것



출처: 질병관리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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